고교학점제 과목 체계, 초1부터 고3까지 학년별 로드맵, 선생님 배정 기준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강진고등학교·성전고등학교를 비롯해 강진군 소재 학교 학생도 예외 없이 적용받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전 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고교학점제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학생이 기본적으로 이수하는 과목으로, 이후 선택과목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교과별 학문 영역 내 기본 개념을 다루는 과목으로, 진로와 무관하게 폭넓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교과별 심화 학습이나 진로 관련 학습이 필요한 과목으로, 성취평가제(절대평가)가 적용됩니다.
교과 내 또는 교과 간 주제를 융합해 다루는 과목으로, 실생활 문제 해결·탐구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진로선택·융합선택과목 등에서는 상대적 서열이 아닌 성취기준 도달 정도(예: A~E)로 평가하는 절대평가가 적용됩니다.
일정 성취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해당 과목이 미이수로 처리되며, 보충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부터는 한국교육개발원 온라인보충과정이 미이수·미도달 학생을 위한 전담 학점 인정 플랫폼으로 개편되어, 방과 후나 방학 중 온라인 강의를 듣고 출석률 2/3 이상을 채우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개별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여러 학교가 함께 온라인으로 개설해, 소규모 학교 학생도 다양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과목과 이수 현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그대로 남아, 학생부종합전형 등에서 진로 일관성을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상대평가 과목과 성취평가제(절대평가) 과목이 섞여 있어, 과목별로 다른 학습·시험 전략이 필요합니다.
학기·학년이 진행된 뒤 과목을 바꾸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처음 선택 단계에서 진로와 학습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초등 과정에서는 학습 습관과 기초 개념을, 중등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를 미리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고등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과 등급 관리를 본격적으로 준비합니다.
예비 초1이라면 한글이나 연산을 억지로 미리 끝내기보다, 처음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적응하며 매일 조금씩 책상에 앉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글 완성과 기초 연산을 무리 없이 익힙니다.
혼자 읽고 쓰는 힘이 자리 잡는 시기입니다. 두 자리 수 덧셈·뺄셈을 반복하며 연산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키웁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과목이 세분화되는 시기입니다. 어휘력과 곱셈·나눗셈 개념을 탄탄히 다져 이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합니다.
분수와 소수 등 추상적 개념이 등장하고 서술형 문제 비중이 늘어납니다.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교육부 공식 통계상 사교육 참여율 증가폭이 전 학년 중 가장 큰 시기로 꼽힙니다. 다각형과 비와 비율 등 수학 개념이 확장되고, 영어는 문장 구조를 갖춘 문법 학습이 시작됩니다.
초등 6년을 총정리하며 중등 수학의 기초 체력을 점검하는 시기입니다. 무리한 선행보다 결손 없는 마무리가 우선이며, 중1 자유학기제 이후 첫 내신을 대비하는 습관을 함께 준비합니다.
지필고사 없이 진로 탐색 활동 위주로 운영되는 학기가 있어,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고교학점제의 큰 그림을 미리 이해해두면 이후 과목 선택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국영수에 밀려 뒷전이 되기 쉬운 사회 과목도 이 시기에 지리·일반사회 영역의 기본 개념을 미리 잡아두면,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뒤 암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1등급을 노려볼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본격적인 지필 내신이 시작되며 학습 습관이 굳어지는 시기입니다. 동시에 어렴풋하게나마 희망 계열(문과·이과·예체능 등)을 고민하기 시작해, 고교 과목 선택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진학할 고등학교 유형이 정해지는 시기이자, 고1 공통과목 이후 이어질 선택과목 조합을 미리 그려봐야 하는 시기입니다. 진로 방향에 따라 어떤 과목을 우선순위에 둘지 미리 점검해두면 고1 진학 후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 과목 공통과목을 이수하며 처음으로 상대평가 등급을 경험하는 시기입니다. 2학년부터 본격화될 일반선택·진로선택과목 조합을 염두에 두고, 학기 말 과목 선택 신청을 준비합니다.
일반선택과목에 이어 성취평가제(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진로선택·융합선택과목 비중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과목별로 평가 방식이 달라 학습 전략도 함께 조정해야 하며,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졸업에 필요한 누적 학점을 마무리하며, 미이수(F) 과목이 남지 않도록 최종 점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동시에 수시·정시 등 대입 전형 전략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만큼 학습 우선순위 조정이 중요합니다.
초등 기초부터 고교학점제까지, 초중고 전 과정 교과 체계를 이해하는 선생님들이 함께합니다. 강진고등학교·성전고등학교 등 강진군 학생에게도 학교별 내신 특성에 맞는 선생님을 배정해드립니다.
담당 과목·학년에 맞는 학력과 전공 배경을 먼저 확인합니다.
과목 체계와 성취평가제, 학생부 연계 방식을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수업 시연과 면담을 통해 학생을 대하는 태도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진로 계열별 과목 조합과 이수 기준을 안내하고, 학기 초 과목 선택 상담을 진행합니다.
내신 서술형과 수능형 독해를 함께 준비하며, 학교 시험 유형에 맞춰 지도합니다.
진로선택과목의 심화 개념과 성취평가제 대비 학습법을 함께 지도합니다.